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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폭력 | 내년도 청소년 정책과 사업,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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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4 10:56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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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내년도 청소년정책과 사업을 설계함에 있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 참여권 확대,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비진학, 미취업 후기청소년(NEET) 사회진출 지원,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청소년활동 활성화 방안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주요 제안에 대해서는 2019년 여성가족부 사업 등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며, 예산의 추가 확보가 필요한 제안에 대해서는 2020년 예산 수립시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주제 적합성, 아이디어 활용성 및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총 10건 내외의 정책제안을 선정하고, 12월13일(목)에 여성가족부 홈페이지(www.mogef.go.kr)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학부모, 교사, 청소년지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1월26일(월)부터 12월10일(월)까지로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jhlee82@korea.kr, 02-2100-6238)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정책제안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며, 구체적 공모내용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한민국청소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지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가출, 폭력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이 흥미와 소질에 따라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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