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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 청소년상담 고민해결사 솔로봇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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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3 17:57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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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적 내용전달을 선호하는 청소년의 취향을 반영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형식을 차용했으며, 가상의 상담사가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고민을 이해하고 적합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누리집(홈페이지)<www.cyber1388.kr>)에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솔로봇’ 게시판을 마련해 대인관계 정신건강 진로/학업 가족 등 7개 영역 14개 주제 상담을 시작한 데 이어, 지난 10월 5일(금) 4개 주제의 상담콘텐츠를 신규 개설했다.
 청소년들은 접속 후 솔로봇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고민해결법을 찾고, 이후 추가적 고민이 있을 경우 일반 상담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전문상담사와 1:1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 1388’은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이 전화와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어디서나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문제 전문 상담서비스 창구다.


 특히 익명상담이 가능해 신원노출을 꺼리는 청소년들의 자발적 이용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와 연계시켜 종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상담1388’은 교우관계, 진로, 학교폭력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고민해결사로 기능하며, 해마다 이용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최성지 청소년정책관은 “여러 고민을 안은 청소년들이 주변인이 아닌 제3자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되면, 객관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고 적극적인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상담 1388이 청소년들의 고민해소 출구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솔로봇’과 같이 청소년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상담창구를 개발하고, 상담사 역량을 높이는 데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청소년상담 고민해결사 `솔로봇'을 만나보세요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크고 작은 각종 고민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가상의 상담사(이하 ‘솔로봇’이라 함)를 활용해 사이버상담서비스를 강화한다. ‘솔로봇(Solobot)’은 문제해결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솔루션(solution)’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각본(시나리오) 기반의 상담서비스다.이상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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