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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천 중구, 학교폭력 예방에 기여한 또래상담자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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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4 11:30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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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지역 또래상담부는 학교폭력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각 소속 학교에서 또래상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중구지역 또래상담부 연합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워크숍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도 중구연합 또래상담부는 중고등학교 총 17개교 313명으로 구성됐고 그중 56명 또래상담자가 중구를 대표하는 별별리더 또래상담자로 활동하고 있다.
 56명의 별별리더 또래상담자들은 회장, 부회장, 연구분과(학교폭력예방팀, 마음건강연구팀), 홍보분과(홍보기획팀, 편집팀)로 나누어 매달 정기모임을 통한 자치활동을 진행하며 각 분야별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이날 개최한 리더또래상담자 해단식과 평가회는 한 해 동안 또래상담자 활동을 마무리하고 소감을 나누며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해단식에 참가한 리더또래상담부 한 학생은 "다른 학교 리더또래상담자 친구들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며 "또래상담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를 조금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와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별터'(소장 박정아)는 지난 24일 2018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리더 또래상담자 해단식과 평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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