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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일민 이기택 선생 추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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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4 11:21 조회8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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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민 이기택 선생과 민주화운동에 평생을 함께 했던 동지들의 뜻을 모아 자리를 같이하며 앞으로 계속적인 추모활동과 친목을 다지기로 결의했다.
 11월 29일 조선시대 광해군의 옛 집터에 자리 잡은 종로 5가 인의빌딩 9층에 있는 독립운동가 현곡 양일동선생기념사업회 사무실에 모인 동지들은 이기택 선생의 3주기 추모식(2019년 2월 20일)을 앞두고 전국의 동지들이 모인 것이다.
 전대열, 김동철, 천봉재 동지 등이 연락을 취한 모임에는 김부겸 행안부 장관, 박계동 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경향 각지의 동지들이 불원천리 찾아와 오랜만에 옛 정을 나눴다.
 포항 김병구, 울산 단재공, 의성 이왕식, 홍천 김동철, 단양 강태성, 대전 전황, 당진 정석래, 사천 유홍재, 이천 권혁준, 수원 성기종, 용인 오영숙·조금호·이희원·박상철·박상수, 거창 백신종·정인환 등 동지들은 일민선생의 높은 뜻을 길이 받들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얘기하며 화기애애한 추모의 모임이 되었다.
 모든 연락은 ‘일민선생모임’이라는 단톡방을 개설했으며 연락을 취하지 못한 많은 동지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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