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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생명존중시민회의 창립총회 개최추되된 고문 및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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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3 18:23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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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시민회의 창립총회가 2018년 10월 18일 오전 7시 30분에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이른 시간에 개최된 조찬 회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총회장은 7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로 가득 채워졌다.

 

고문
·김신일 전 교육부총리
·윤경로 전 한성대학교 총장
·이필상 전 고려대학교 총장
·우기정 생명문화 이사장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오웅진 꽃동네 유지재단 이사장
·가 섭 불교상담개발원 원장
·박경조 전 성공회 대주교
·박남수 전 천도교 교령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급회 회장
·이기춘 전 한국생명의 전화 이사장
·김수삼 한양대 석좌교수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유수현 생명문화학회 이사장
·이일영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부회장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공동대표
·박인주 생명연대 상임대표, 전 대통령 사회통합수석
·조성철 생명문화 상임대표,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하상훈 한국생명의 전화 원장
·김미례 내린천노인복지센터 대표
·임삼진 생명연대 운영위원장,
롯데홈쇼핑 CSR동반성장위원장
·현명호 생명문화학회 회장, 중앙대 교수
·오강섭 한국자살예방협회 회장, 성균관대 의대 교수
·이범수 동국대 교수, 불교상담개발원 부원장
·양두석 가천대 교수, 안실련 자살예방센터장
 
감 사
·서경주 성공회대 교수, 전 광주MBC 사장
·정무성 숭실사이버대 총장 국민의례와 생명존중서약, 그리고 이동건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2부에서는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박인주 공동대표의 진행으로 정관 제정 의결에 이어 공동대표와 감사 등 임원단을 선출하였으며, 고문으로 덕망 높은 열여섯 명의 사회원로를 위촉하였다.  
 3부에서는 임삼진 공동대표의 진행으로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이와 관련한 분임토의가 열렸다. 특히 다보스포럼의 혁신적인 회의기법을 적용한 이번 토의에서는 공동대표들과 고문들이 라운드테이블마다 함께 하며 토론을 이끌어 내었고, 총회에 참석한 모든 회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교감한 결과 진지하고 열띤, 그리고 감동적인 토론마당이 펼쳐졌다.
 좋은 생각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채워진 분임토의의 결과는 추후 정리하여 다시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게 될 것이다. 
 이른 아침 시간에 열린 생명존중시민회의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진정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 때문이었다. 
생명존중시민회의 창립총회 개최추되된 고문 및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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