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명소 찾은 관광객, 심한 악취로 눈살 찌푸려 > 학교폭력예방신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문보기


학교폭력예방신문

경기 | 양주시 명소 찾은 관광객, 심한 악취로 눈살 찌푸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06 13:01 조회96회 댓글0건

본문

99a0e5dcddf69fe01485f9796939f945_1536206496_7518.png
99a0e5dcddf69fe01485f9796939f945_1536206499_4989.png

 계속되는 오물과 악취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감시단이 출동한 곳은 주말과 여름이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기도 양주시 모처의 J유원지였다.
 사회 안전예방중앙회 경기북부협회(협회장 나형문) 감시단은 도착과 동시에 하수관을 통해 흘러나오는 오물과 악취를 확인하고 이곳 하수관과 연결되어 있는 곳으로 따라 올라가 보았다.
 불과 백미티 정도밖에 안되는 곳에 위치한 하수관 뚜껑을 열자 심한 악취와 함께 세제찌꺼기, 음식찌꺼기로 보이는 것들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곳에 거주하면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는 얼마전부터 흘러내리는 오물이 심한 악취로 인해 손님들에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다시 못 오겠다”는 말을 들을 때는 영업 손해도 손해지만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심한 악취 때문에 관할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담당 공무원이 현장 출동만 있었을 뿐 정작 오물과 악취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 안전예방중앙회 (이사장 전대열·대표 진상제)경기북부협회(협회장 나형문)감시단은 관활시청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주민불편의 빠른 해소를 건의 하였고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조속히 원인을 파악하여 처리하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 밖에도 사회 안전 예방 중앙회 경기북부협회 감시단은 시민들로부터 계속되는 제보가 본인들의 활동으로 인해 하나하나 처리되는 것을 보면 무더운 날씨지만 큰 보람을 느끼는 일 이라고 했다.
 한편 감시단은 경기도내 아파트 신축현장의 분진 및 소음, 농촌지역의 건축 폐기물 불법 매입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경기북부지역의 모든 불법은 시간·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동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반드시 근절시킨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임병기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